'청와대'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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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친서 전달 경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30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내왔다고 청와대가 전격으로 발표하면서 북측에서 어떤 경로로 친서를 전달했을지 이목이 쏠린다.​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김 위원장이 문 대통령에게 내년에도 두 정상이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해 함께 나아가자는 내용의 'A4용지 두 장' 분량의 친서를 보내왔다고 밝혔다. 친서 경로와 관련해 "남북 사이 여러 소통 창구가 있다"며 "(북측이) 그중 한 창구, 통로를 통해 전달해왔다"고 설명했다. 전달 방법이나 장소 등 구체적인 경로는 밝히지 않았다. 청,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보내온 친서 공개 (서울=연합뉴스) 청와대가 30일 오후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내온 친서를 공개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이날 문 .. 더보기
김정은 친서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원래 오늘(30일) 브리핑 계획이 없다고 했다가 오후 3시 50분쯤 기자들에게 갑작스럽게 브리핑을 공지했습니다. 누가, 어떻게 친서를 전달했는지에도 관심이 쏠렸습니다. 청와대는 인편을 통해서 전달됐다고 밝혔는데요, 김 위원장 친서가 갖는 북한 내 무게를 고려할 때 북한 고위급 인사의 방문이나 남북 고위급 접촉이 있던 것 아니냐 이런 추측도 나왔습니다. 다만 청와대가 북측 인사의 청와대 방문은 없었다고 밝혀 개성 남북 공동연락사무소 등을 통해 친서가 전달됐을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1월 1일 김정은 위원장의 신년사 발표 이틀 전인데 곧 내놓을 신년사의 내용, 특히 남북관계만큼은 북미 관계와 관련 없이 올해처럼 계속 발전시켜나가자는 메시지를 미리 던진 걸로 볼 수 있습니다. '비핵화 .. 더보기
김태우 특별감찰반 청와대 수사관 폭로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 김태우 수사관의 폭로에 청와대가 입장을 밝혔다. ​ 앞서 김태우 전 수사관은 언론을 통해 우윤근 주러시아 대사의 비위 첩보를 보고했다가 청와대에서 쫓겨났다고 폭로했다. 대검찰청은 지난 15일 김 수사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해 본격적인 수사를 시작했다. 해당 사실이 논란되자 김의겸 대변인은 15일 “2017년 8월 김 수사관이 공직 후보 물망에 오른 인물(당시 국회사무총장)에 대한 첩보를 올린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첩보 보고를 받은 반부패비서관은 국회사무총장이 특별감찰반에 의한 감찰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감찰을 진행하지 않았다. 다만 당시 인사대상으로 거론되던 우 대사의 인사검증에 참고토록 하기 위해 첩보 내용을 민정수석에게 보고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회사무총장은 특별감.. 더보기
여권 중진 정치인 비리 의혹조사 지난달 비위 의혹 때문에 복귀 조치된 전 청와대 특감반원 김 모 씨가 자신이 쫓겨난 이유는 여권 중진 정치인의 비리 의혹을 조사해서라고 언론에 제보한 것과 관련해 청와대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민정수석실이 해당 첩보를 보고받은 뒤 청와대 검증 시스템을 통해 첩보 내용과 여권 고위 인사 등 관련자들을 철저히 조사한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해당 사안은 조사 결과에 따라 투명하게 처리됐다면서, 이 보고서 때문에 특감반원에서 교체됐다는 것은 김 씨의 일방적인 주장일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SBS는 지난달 비위 의혹으로 복귀 조치돼 대검찰청 감찰을 받고 있는 김 모 수사관이 자신이 특감반원에서 쫓겨난 이유는 지난해 9월 여권 중진 의원의 금품.. 더보기
최강욱 공직기강 비서관 청와대 민정수석실 산하 공직기강비서관인 최강욱(50) 변호사가 화제에 오르고있다. 최강욱 비서관은 조국 민정수석과 대학교 선후배사이로 친분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강욱 비사관은 전라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군법무관임용시험(11회)에 합격한 뒤 국방부 국회 담당 법무관, 국방부 검찰단 수석검찰관,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교육 전문위원, 국회 윤리특위 윤리심사자문위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사법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12년부터 올해까지 방송문화진흥회 이사로 활동했고, KBS 라디오에서 지난달까지 ‘최강욱의 최강시사’라는 시사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았다. 최 변호사는 국방부 ‘국군기무사령부 개혁위원회’ 민간위원으로도 활동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31일 감사원 신임 사무총장으로 김.. 더보기
조응천 의원, 조국 민정수석 사퇴 주장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의원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국) 민정수석에게 현명한 처신이 요구되는 때입니다”라며 “요 며칠 민정수석실 산하 여러 비서실에 대한 연이은 보도를 접할 때마다 당혹스러움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민정수석실 전체에 대한 신뢰와 권위의 상실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라고 우려를 나타냈다.​조 의원은 “공직의 시작과 끝은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대통령을 직접 모시는 참모는 다른 공직자들보다 더 빠르고 더 무겁게 결과에 대한 정무적 책임을 져야합니다. 이제 민정수석이 책임질 수밖에 다른 도리가 없는 상황이 되었다고 여겨집니다. 먼저 사의를 표함으로써 대통령의 정치적 부담 덜어드리는 게 비서된 자로서 올바른 처신이라 생각합니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조 의원은 “대부분의 경우도 그러하지만 .. 더보기
한미 정상회담 내일 새벽개최 청와대는 G20 정상회의 참석차 아르헨티나를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내일 (12월 1일) 새벽 3시 15분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을 갖게되었다고 전했다. 장소는 G20이 열리는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코스타 살게로 센터의 양자회담장이다. 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밤 10시 30분부터 열리는 G20 정상 리트리트를 시작으로 G20 정상회의 일정을 소화하게 되는데 오늘 자정으로 예정된 개회식과 내일 새벽 1시 G20 정상회의 세션이 끝나는 시간을 이용해 정상회담을 연다는 설명이있었다. ​ 다만 청와대는 일단 개최 시간만 확정했고, 회담의 형식등에 대해서는 추가 협의 후 결론이 나면 공개하겠다고 했다. 더보기